모태 출자펀드
결성·투자·회수 동향

해당 보고서는 매월 발간되며, 이번 호에서는
 2019년 11월  데이터를 분석했습니다.

모태 출자펀드
결성·투자·회수 동향

해당 보고서는 매월 발간되며, 이번 호에서는
 2019년 11월  데이터를 분석했습니다.

01

모태펀드 개요

2019년 11월 말 현재 한국모태펀드(이하 ‘모태펀드’)의 누적 조성재원은 총 4조 5,217억 원이며, 16조 9,254억 원의 외부 출자금을 유치하여 누적으로 24조 4,316억 원 규모, 총 746개 출자펀드를 결성하였다. 이 중 운용 중인 출자펀드는 556개, 19조 8,053억 원 규모이다. 모태펀드 설립 이후 현재까지 746개**의 출자펀드를 통해 5,939개사*에 총 17조 8,423억 원의 투자가 집행되었다.

 그림 1  모태펀드 운용 현황

* 전체 투자 실적은 업체 수의 중복을 제거한 수치
** 창업투자조합(창투조합), 한국벤처투자조합(KVF), 신기술사업투자조합, 경영참여형사모집합투자기구(PEF), 기업구조조정조합(CRC), 개인투자조합

01

모태펀드 개요

2019년 11월 말 현재 한국모태펀드(이하 ‘모태펀드’)의 누적 조성재원은 총 4조 5,217억 원이며, 16조 9,254억 원의 외부 출자금을 유치하여 누적으로 24조 4,316억 원 규모, 총 746개 출자펀드를 결성하였다. 이 중 운용 중인 출자펀드는 556개, 19조 8,053억 원 규모이다. 모태펀드 설립 이후 현재까지 746개**의 출자펀드를 통해 5,939개사*에 총 17조 8,423억 원의 투자가 집행되었다.

 그림 1  모태펀드 운용 현황

* 전체 투자 실적은 업체 수의 중복을 제거한 수치
** 창업투자조합(창투조합), 한국벤처투자조합(KVF), 신기술사업투자조합, 경영참여형사모집합투자기구(PEF), 기업구조조정조합(CRC), 개인투자조합

02

모태 출자펀드 결성

모태 출자펀드 신규 결성 조합(2019년 11월)

2019년 11월 신규 결성 펀드는 총 18개, 4,230억 규모이다.
이 중 가장 큰 규모로 결성된 펀드는 ‘2019KIF-스톤브릿지혁신기술성장TCB투자조합(GP: 스톤브릿지벤처스)’로 765억 규모이다.

 표 1  2019년 11월 신규 결성 모태 출자펀드

출처 : 한국벤처투자

모태 출자펀드 출자자 구성(누적)

2019년 11월 현재 모태 출자펀드의 출자자 구성(누적)은 [그림 2], [표 2]와 같다.
모태펀드를 포함한 정책기관이 9조 6,107억 원(39.3%)을 출자하여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고, 다음은 금융기관 3조 9,611억 원(16.2%), 연기금 3조 2,466억 원(13.3%)의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신규 결성된 출자펀드의 경우, 정책기관의 출자 규모가 9,716억 원으로 가장 컸으며, 금융기관(3,740억 원)이 그 뒤를 따랐다.

 그림 2  모태 출자펀드 출자자 구성 현황(누적)

출처 : 한국벤처투자

 표 2  모태 출자펀드 출자자 구성 현황(2019년 11월, 누적)

출처 : 한국벤처투자

02

모태 출자펀드 결성

모태 출자펀드 신규 결성 조합(2019년 11월)

2019년 11월 신규 결성 펀드는 총 18개, 4,230억 규모이다.
이 중 가장 큰 규모로 결성된 펀드는 ‘2019KIF-스톤브릿지혁신기술성장TCB투자조합(GP: 스톤브릿지벤처스)’로 765억 규모이다.

 표 1  2019년 11월 신규 결성 모태 출자펀드

출처 : 한국벤처투자

모태 출자펀드 출자자 구성(누적)

2019년 11월 현재 모태 출자펀드의 출자자 구성(누적)은 [그림 2], [표 2]와 같다.
모태펀드를 포함한 정책기관이 9조 6,107억 원(39.3%)을 출자하여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고, 다음은 금융기관 3조 9,611억 원(16.2%), 연기금 3조 2,466억 원(13.3%)의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신규 결성된 출자펀드의 경우, 정책기관의 출자 규모가 9,716억 원으로 가장 컸으며, 금융기관(3,740억 원)이 그 뒤를 따랐다.

 그림 2  모태 출자펀드 출자자 구성 현황(누적)

출처 : 한국벤처투자

 표 2  모태 출자펀드 출자자 구성 현황(2019년 11월, 누적)

출처 : 한국벤처투자

03

모태 출자펀드 투자

모태 출자펀드 신규 투자 동향(2019년 1~11월)

2019년 1~11월 기간에 328개 모태 출자펀드가 1,213개 기업에 총 2조 7,288억 원을 투자했으며, 전년 같은 기간 대비 금액 기준으로 23.7%, 기업 수 기준으로는 20.2% 증가했다.

 그림 3  최근 5년간 및 2019년 1~11월 누적 투자 추이

출처 : 한국벤처투자

* 2019년 11월 말 기준 데이터
** 2015~2018년 투자금액은 해당 기말시점 고정 금액

투자 금액 상위 기업 및 업종별 투자 현황(2019년 11월)

2019년 11월 한 달간, 모태 출자펀드에서 투자한 전체 투자 건을 살펴보면 평균적으로 1개의 투자기업당 1.4개 펀드가 15.5억 원을 투자하였으며, 투자금액 상위 10개 기업은 기업당 평균 69.5억 원의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정보 서비스 19.4%(438억 원), 소프트웨어 17.6%(397억 원), 의료용 물질/의약품 10.0%(226억 원), 영상(프로젝트 투자 포함) 8.9%(202억 원), 도소매업 8.9%(202억 원)의 순으로 투자가 이루어졌다.
투자 유형별로는 우선주 72.4%, 보통주 15.6%, CB 7.0%, 프로젝트 투자 4.5%, BW 0.4%의 비중으로 투자가 이루어졌다.

 표 3  2019년 11월 모태 출자펀드 투자 금액 상위 10개사

출처 : 한국벤처투자

업력별 신규 투자(2019년 1~11월)

2019년 모태 출자펀드 신규 투자를 업력별로 나누어 살펴보면 창업 후 3년 이내 초기기업에는 9,782억 원(35.8%), 3년 초과 7년 이하인 중기기업에 1조 390억 원(38.1%), 창업 후 7년 초과된 후기기업에 7,116억 원(26.1%)이 투자되었다.
반면, 업체 수* 기준으로 업력별 신규 투자를 살펴보면 초기기업(44.2%), 중기기업(34.0%), 후기기업(21.8%) 순이다.

 그림 4  2019년 11월 모태 출자펀드 업력별 신규 투자

* 총 업체 수 1,213개(조합 간 업체 수 중복을 제거한 수치)

지역별 신규 투자 및 업종별 신규 투자(2019년 1~11월)

2019년 모태 출자펀드 신규 투자를 지역별로 나누어 살펴보면 서울, 경기, 인천을 포함한 수도권 기업에 대한 투자가 1조 8,493억 원(67.8%)으로 가장 많았고, 그 외 비수도권 기업에 대한 투자는 5,065억 원(18.6%), 해외 소재 기업 투자는 3,731억 원(13.7%)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더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서울 소재 기업 투자가 1조 4,229억 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고, 그 다음은 해외 소재 기업 투자 3,731억 원, 경기 소재 기업 투자 3,587억 원의 순이다.

 그림 5  2019년 11월 모태 출자펀드 지역별 신규 투자

* 총 업체 수 1,213개(조합 간 업체 수 중복을 제거한 수치)

출처 : 한국벤처투자

2019년 모태 출자펀드 신규 투자 비중이 가장 높은 업종은 ICT서비스 업종으로 총 7,171억 원이 투자되어 전체 투자 규모에서 26.3%를 차지하였다.
그 다음으로는 바이오/의료 업종 6,873억 원(25.2%), 유통/서비스 5,236억 원(19.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업체 수 기준으로는 ICT 서비스(25.2%), 바이오/의료(19.1%), 유통/서비스(19.0%)의 순이다.

 그림 6  2019년 10월 모태 출자펀드 업종별 신규 투자

* 총 업체 수 1,213개(조합 간 업체 수 중복을 제거한 수치)

출처 : 한국벤처투자

03

모태 출자펀드 투자

모태 출자펀드 신규 투자 동향(2019년 1~11월)

2019년 1~11월 기간에 328개 모태 출자펀드가 1,213개 기업에 총 2조 7,288억 원을 투자했으며, 전년 같은 기간 대비 금액 기준으로 23.7%, 기업 수 기준으로는 20.2% 증가했다.

 그림 3  최근 5년간 및 2019년 1~11월 누적 투자 추이

출처 : 한국벤처투자

* 2019년 11월 말 기준 데이터
** 2015~2018년 투자금액은 해당 기말시점 고정 금액

투자 금액 상위 기업 및 업종별 투자 현황(2019년 11월)

2019년 11월 한 달간, 모태 출자펀드에서 투자한 전체 투자 건을 살펴보면 평균적으로 1개의 투자기업당 1.4개 펀드가 15.5억 원을 투자하였으며, 투자금액 상위 10개 기업은 기업당 평균 69.5억 원의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정보 서비스 19.4%(438억 원), 소프트웨어 17.6%(397억 원), 의료용 물질/의약품 10.0%(226억 원), 영상(프로젝트 투자 포함) 8.9%(202억 원), 도소매업 8.9%(202억 원)의 순으로 투자가 이루어졌다.
투자 유형별로는 우선주 72.4%, 보통주 15.6%, CB 7.0%, 프로젝트 투자 4.5%, BW 0.4%의 비중으로 투자가 이루어졌다.

 표 3  2019년 11월 모태 출자펀드 투자 금액 상위 10개사

출처 : 한국벤처투자

업력별 신규 투자(2019년 1~11월)

2019년 모태 출자펀드 신규 투자를 업력별로 나누어 살펴보면 창업 후 3년 이내 초기기업에는 9,782억 원(35.8%), 3년 초과 7년 이하인 중기기업에 1조 390억 원(38.1%), 창업 후 7년 초과된 후기기업에 7,116억 원(26.1%)이 투자되었다.
반면, 업체 수* 기준으로 업력별 신규 투자를 살펴보면 초기기업(44.2%), 중기기업(34.0%), 후기기업(21.8%) 순이다.

 그림 4  2019년 11월 모태 출자펀드 업력별 신규 투자

* 총 업체 수 1,213개(조합 간 업체 수 중복을 제거한 수치)

지역별 신규 투자 및 업종별 신규 투자(2019년 1~11월)

2019년 모태 출자펀드 신규 투자를 지역별로 나누어 살펴보면 서울, 경기, 인천을 포함한 수도권 기업에 대한 투자가 1조 8,493억 원(67.8%)으로 가장 많았고, 그 외 비수도권 기업에 대한 투자는 5,065억 원(18.6%), 해외 소재 기업 투자는 3,731억 원(13.7%)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더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서울 소재 기업 투자가 1조 4,229억 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고, 그 다음은 해외 소재 기업 투자 3,731억 원, 경기 소재 기업 투자 3,587억 원의 순이다.

 그림 5  2019년 11월 모태 출자펀드 지역별 신규 투자

* 총 업체 수 1,213개(조합 간 업체 수 중복을 제거한 수치)

출처 : 한국벤처투자

2019년 모태 출자펀드 신규 투자 비중이 가장 높은 업종은 ICT서비스 업종으로 총 7,171억 원이 투자되어 전체 투자 규모에서 26.3%를 차지하였다.
그 다음으로는 바이오/의료 업종 6,873억 원(25.2%), 유통/서비스 5,236억 원(19.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업체 수 기준으로는 ICT 서비스(25.2%), 바이오/의료(19.1%), 유통/서비스(19.0%)의 순이다.

 그림 6  2019년 10월 모태 출자펀드 업종별 신규 투자

* 총 업체 수 1,213개(조합 간 업체 수 중복을 제거한 수치)

출처 : 한국벤처투자

04

모태 출자펀드 회수

모태 출자펀드 회수 동향(2019년 1~11월)

2019년 1~11월 기간 343개 모태 출자펀드가 911개 기업에 대해 총 1조 6,763억 원(회수원금 8,542억 원, 회수 수익 8,220억 원)을 회수하며 투자 원금 대비 2.0배의 회수 수익배수를 기록했다.
전년 같은 기간 대비 회수 규모는 금액 기준으로 17.0% 감소, 기업 수 기준으로는 2.4% 감소하였다.

 그림 7  최근 5년간 및 2019년 1 ~ 11월 누적 회수 추이

* 2019년 11월 말 기준 데이터

출처 : 한국벤처투자

회수 금액 및 업종별 회수 동향(2019년 11월)

2019년 11월 한 달간, 모태 출자펀드의 각 투자기업 회수 건 중 최대 회수 총액을 기록한 건은 295.2억 원을 회수하였고, 투자원금 대비 최대 회수 수익배수를 기록한 건은 23.0배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의료용 물질/의약품 30.4%(502억 원), 공연/전시/음악 18.8%(311억 원), 소프트웨어 9.6%(159억 원), 화학물질/제품 8.0%(133억 원), 도소매업 6.7%(110억 원)의 순으로 회수가 이루어졌다.

모태 출자펀드 투자 기업 IPO 현황(2019년 결산)

2019년 한 해 동안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전체 기업 67개사 중 모태 출자펀드 투자기업은 42개사로(코스피 신규 상장은 1개사), 공모금액 기준 총 1조 3천억 원의 코스닥 신규 상장 기업들을 배출했다.
2019년 신규 코스닥 상장 투자기업들의 설립 이후 상장 시까지 소요된 평균 기간은 13년, 평균 공모총액은 317억, 상장일 평균 시가총액은 2,313억인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의약품/의료기기 등 바이오 관련 투자 기업이 18개사(43%), IT/SW 9개사(21%), 반도체/전자부품 6개사(14%)의 순으로 나타났다.

 표 4  2019년 모태 출자펀드 투자 기업 신규 상장 현황

출처 : KRX 상장공시시스템

* SPAC 합병 제외, 코넥스 → 코스닥 이전 상장 포함

출처 : KRX 상장공시시스템

* SPAC 합병 제외, 코넥스→코스닥 이전 상장 포함

04

모태 출자펀드 회수

모태 출자펀드 회수 동향(2019년 1~11월)

2019년 1~11월 기간 343개 모태 출자펀드가 911개 기업에 대해 총 1조 6,763억 원(회수원금 8,542억 원, 회수 수익 8,220억 원)을 회수하며 투자 원금 대비 2.0배의 회수 수익배수를 기록했다.
전년 같은 기간 대비 회수 규모는 금액 기준으로 17.0% 감소, 기업 수 기준으로는 2.4% 감소하였다.

 그림 7  최근 5년간 및 2019년 1 ~ 11월 누적 회수 추이

* 2019년 11월 말 기준 데이터

출처 : 한국벤처투자

회수 금액 및 업종별 회수 동향
(2019년 11월)

2019년 11월 한 달간, 모태 출자펀드의 각 투자기업 회수 건 중 최대 회수 총액을 기록한 건은 295.2억 원을 회수하였고, 투자원금 대비 최대 회수 수익배수를 기록한 건은 23.0배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의료용 물질/의약품 30.4%(502억 원), 공연/전시/음악 18.8%(311억 원), 소프트웨어 9.6%(159억 원), 화학물질/제품 8.0%(133억 원), 도소매업 6.7%(110억 원)의 순으로 회수가 이루어졌다.

모태 출자펀드 투자 기업 IPO 현황
(2019년 결산)

2019년 한 해 동안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전체 기업 67개사 중 모태 출자펀드 투자기업은 42개사로(코스피 신규 상장은 1개사), 공모금액 기준 총 1조 3천억 원의 코스닥 신규 상장 기업들을 배출했다.
2019년 신규 코스닥 상장 투자기업들의 설립 이후 상장 시까지 소요된 평균 기간은 13년, 평균 공모총액은 317억, 상장일 평균 시가총액은 2,313억인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의약품/의료기기 등 바이오 관련 투자 기업이 18개사(43%), IT/SW 9개사(21%), 반도체/전자부품 6개사(14%)의 순으로 나타났다.

 표 4  2019년 모태 출자펀드 투자 기업 신규 상장 현황

출처 : KRX 상장공시시스템

* SPAC 합병 제외, 코넥스 → 코스닥 이전 상장 포함

출처 : KRX 상장공시시스템

* SPAC 합병 제외, 코넥스→코스닥 이전 상장 포함

2020-02-06T17:47:28+09:00